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리뉴얼 공사가 거의 완료됐다.
코끼리 우리는 아직 공사중, 맹수 몇 마리는 아직 안들여왔는지 임시 대체동물이 자리잡고 있음.
맹수 섹션 문~ 약간 에버랜드 느낌 나게 만든 듯.
꽤 괜찮다~
이런 식의 포토존도 곳곳에 있다.
숨막히는 뒷태의 주인공은 표범.
기존의 멀~리 떨어져 있던 우리 대신, 유리로 막아 좀 더 근접해서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란 하이에나. 철푸덕; 앉아있었다;;
귀여운 미어캣 >_<
야행성이라 그런 지 집 안에서 잠만 자던 사막여우. 그래도 귀엽다
좀 지저분한 우리 안의 원숭이들. 열대동물관 안에 있었나;; 폴짝폴짝 뛰어다님.
동물원 다 돌고 녹초가 된 채로 귀가.
집앞이니 자주 가야지!
코끼리 우리는 아직 공사중, 맹수 몇 마리는 아직 안들여왔는지 임시 대체동물이 자리잡고 있음.
기존의 멀~리 떨어져 있던 우리 대신, 유리로 막아 좀 더 근접해서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동물원 다 돌고 녹초가 된 채로 귀가.
집앞이니 자주 가야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일 구두수선공 (2) | 2010/06/14 |
|---|---|
| 30번 채웠다!! (1) | 2010/06/11 |
|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리뉴얼 기념방문 (0) | 2010/05/28 |
| G마켓 푸드데이 (0) | 2010/05/27 |
| 용산가족공원 (0) | 2010/05/02 |
| 용산 드래곤힐 스파 (0) | 2010/04/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