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헷갈려서 중간중간 풀고 다시 뜨고의 반복....초짜의 비애 ㅋ
원래 실은 소프트아크릴인데 메리노50 오트밀색으로 실 변경해서 주문했다.
램스프라이드보다 메리노 50이 좀 더 푸슬푸슬하고 털이 좀 날려서
내 생각엔 램스프라이드가 좀 더 낫다고 생각됨.
넥워먼데 목을 가려주지 못하는 점은 단점.
난 목을 꼭꼭 싸매야 추위를 좀 덜 타는 사람인데ㅜㅜ
검은 코트에 두르면 털이 좀 붙는다는 것도 단점.
난 밝은 색 코트 없는데...
늘어나서 원래 생각한 사이즈보다 커진 것도 단점.
그래도 어깨에 딱 두르면 엄청 따숩다!
어차피 무늬 뜨는 법이 목적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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