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기념으로 해물찜 먹으러 멀고 먼 문산역까지 다녀왔다
전에 둘이 같이 가봤던 식당이고 맛도 괜찮은 곳이다 ㅎㅎ
자주 갈 수 없는 머나먼 거리가 단점...
서울역에서 경의선 환승 후 종점까지 달려~
역마다 지하철 문이 열릴 때 남북의 기온 차이를 온몸으로 느낄 수가 있다...ㅋㅋ
문산은 너무 추워!!
가게 내부 모습~ 우린 창가쪽 자리에 앉았다
미리 나온 반찬~
미리 먹고 있으면 본 메뉴를 남기게 되지만 손이 저절로 간다...
해물찜(소) 등장~ 오오 찜느님이시여.....
낙지는 사진 찍고 나서 자르고 싶어서 저희가 자를께요~ 했으나
아주머니께서 아니에요 잘라드릴께요~ 하면서 슉슉 잘라주셨다 ㅋ
아구랑 새우랑 홍합이랑 소라랑 꽃게랑~ 푸짐하게 들어있다
저 쟁반 크기가 내 손으로 두뼘 살짝 넘는다. 한 40센티에서 살짝 모자르는 크기?
둘이 먹기엔 많은 양이지만 오늘 목표는 다 먹기였다...ㅋ
지난번에 먹다 지쳐 남겼더니 미련이 남아서~~아아... 먹을 걸 남기는 건 대역죄임ㅋ
길화는 오늘도 아구 살만 잘라주고 새우도 까주고 홍합도 살만 주고 꽃게 살도 발라주고~ 자상돋네~~
이집 해물찜은 매운 걸 못 먹는 편인 내 입맛엔 좀 맵다~
두어번 먹고 나니 만취한 사람처럼 얼굴이 새빨개짐...으으 ㅋㅋ
마침 사갔던 커피우유를 조금씩 마시면서 매운 맛을 달랬다
해물이랑 콩나물을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무한리필되는 칼국수 사리 투하
무한리필이지만...너무 많아서 리필을 해본 적이 없다. 셋이 먹으면 리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쉐킷쉐킷~
사리까지 다 먹고 가게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도 퍼서 입가심~
위치는 대략 저기.
문산역에서 걸어서 한 5~10분? 가깝다.
전에 둘이 같이 가봤던 식당이고 맛도 괜찮은 곳이다 ㅎㅎ
자주 갈 수 없는 머나먼 거리가 단점...
서울역에서 경의선 환승 후 종점까지 달려~
역마다 지하철 문이 열릴 때 남북의 기온 차이를 온몸으로 느낄 수가 있다...ㅋㅋ
문산은 너무 추워!!
미리 먹고 있으면 본 메뉴를 남기게 되지만 손이 저절로 간다...
낙지는 사진 찍고 나서 자르고 싶어서 저희가 자를께요~ 했으나
아주머니께서 아니에요 잘라드릴께요~ 하면서 슉슉 잘라주셨다 ㅋ
아구랑 새우랑 홍합이랑 소라랑 꽃게랑~ 푸짐하게 들어있다
저 쟁반 크기가 내 손으로 두뼘 살짝 넘는다. 한 40센티에서 살짝 모자르는 크기?
둘이 먹기엔 많은 양이지만 오늘 목표는 다 먹기였다...ㅋ
지난번에 먹다 지쳐 남겼더니 미련이 남아서~~아아... 먹을 걸 남기는 건 대역죄임ㅋ
길화는 오늘도 아구 살만 잘라주고 새우도 까주고 홍합도 살만 주고 꽃게 살도 발라주고~ 자상돋네~~
이집 해물찜은 매운 걸 못 먹는 편인 내 입맛엔 좀 맵다~
두어번 먹고 나니 만취한 사람처럼 얼굴이 새빨개짐...으으 ㅋㅋ
마침 사갔던 커피우유를 조금씩 마시면서 매운 맛을 달랬다
무한리필이지만...너무 많아서 리필을 해본 적이 없다. 셋이 먹으면 리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리까지 다 먹고 가게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도 퍼서 입가심~
문산역에서 걸어서 한 5~10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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