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 세일하길래 충동구매.
쉬머러버라는 이름은 모 중견가수의 라디오 진행 에피소드; 생각이 나서 마음에 안들지만-_-
촤르르한게 생각보다 예뻐서 자주 사용하고 있다.

중간 색상 빼고 나머지는 매일 쓰기에 부담없는 정도의 색상이다.

1번 흰색과 4번은 골드빛 광이 난다. 사진상에서 1번은 전체가 노란 광이 나게 찍혀있는데 색 자체는 좀 더 흰빛으로 발색된다. 하이라이터로도 쓸만한 색상.
3번은 약간 너무 갈색; 연하게 포인트로 쓰기엔 괜찮다.
5번 진갈색은 스모키 하기엔 좀 연하게 발색되어서 그라데이션 용으로 사용하고
더 짙은 색으로 라인부분만 덮어준다.
2번 4번이 제일 마음에 든다~
모 카페에서 저렴이지만 바비브라운 쉬머브릭과 유사하다고도 하니 열심히 써주겠어~
우리나라 저렴이 화이팅!
TAG 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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