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에 꽃피에서 들였던 초연~
4두짜리가 왔는데 당시엔 군생이 싫어서 4개로 쪼개서 키웠다~
햇빛이 잘 안드는 집이라 줄기가 많이 웃자라더니 지금같은 수형이 되었다.
나름 멋지다고 생각한다~
아래 소형 화분은 잎꽂이 2개 옮겨 심어준것.
철화로 자라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그냥 군생으로 자라났다~
물 좀 더 들으라고 오늘 옥상에 올려놨다~ 주말에 비온다니 그때까진 옥상에 둘 생각.
오늘 옥상에 올린 화분들~


4두짜리가 왔는데 당시엔 군생이 싫어서 4개로 쪼개서 키웠다~
햇빛이 잘 안드는 집이라 줄기가 많이 웃자라더니 지금같은 수형이 되었다.
나름 멋지다고 생각한다~
철화로 자라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그냥 군생으로 자라났다~
오늘 옥상에 올린 화분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초연,우주목,취설송,벽어연,벽어연금,초연잎꽂이
좀 많이 웃자란 옵튜샤
크라슐라 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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